국제보건 주요 문제의 해결방안 모색과 실천,
그 중심에 대한민국 국회가 있습니다.
국회국제보건의료포럼은
대한민국 국회에서는 2015년 5월,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을 중심으로 한 사단법인 국회국제보건의료포럼(KPFGH, Korean Parliamentarian Forum on Global Health)을 창설했습니다. 국회국제보건의료포럼은 보건의료분야 입법 활동과 정책‧제도 및 예산에 관한 국제적인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고 국가별 보건의료분야 문제의 공동 해결을 모색함으로써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정관 제2조). 이를 달성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보건의료분야
입법 활동 및 정책·제도·예산 연구
국제보건의료분야 입법활동의
교류 및 협력
국가간 보건의료분야
국회의원 협의체계 구축 및 운용
개발도상국에 대한
보건의료분야 협력 및 지원
통일대비 남북한
보건의료분야 교류 및 협력
국정운영의 정책 개발
및 전략의 모색
학계 및 시민사회와의
협의체계 구축 및 운용
기타 법인의 목적달성에
필요한 사업
APPFGH 소개
2012년, 당시 대한민국국회 오제세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과 김용익 국회의원,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 지역사무처(WHO WPRO, World Health Organization Western Pacific Regional Office) 신영수 처장 등이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보건의료분야 국회의원 협의체를 결성키로 뜻을 모았습니다. 보건의료분야 아시아태평양지역 공통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법률과 예산을 담당하는 각국의 입법부가 함께 모여 교류하고 협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대한민국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하여 서울대학교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와 연세대학교 의료법윤리학연구원 등 학계, 국제보건의료에 관심 있는 전문가들이 힘을 모아 2013년 4월 5일, 대한민국국회에 ‘국회국제보건의료포럼’을 창립하게 됩니다.
APPFGH 회원국
Australia, Brunei Darussalam, Cambodia, China, Palau, Cook Islands, Fiji, Japan, Kiribati, Republic of Korea, Tonga, Lao People’s Democratic Republic, Malaysia, Marshall Islands,Mongolia,Nauru, New Zealand, Niue, Philippines, Samoa, Papua New Guinea, Federated States of Micronesia, Tuvalu, Singapore, Solomon Islands, Tokelau, Vanuatu, Vietnam, New Caledonia, WHO 서태평양 지역사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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